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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희망의 새아침이다.

더 좋은 하루를 위해서 생각하며

또 전진을 위한 설계를 한다.

이제 곧 대박의 날들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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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진행이 되고 있다.

즐거움을 찿아야한다.

나도 즐겁고 모두가 즐거워야 한다.

시계

시계는 오늘도 돌아간다.

그러나 시계는 지겹지 않을것이다.

시계가 멈추면 고장난 시계이다.

자전거

앞으로 가지 않으면 쓰러진다.

헬기부품

내가 잘 만들어 가야하는 필연적인 사업이다.

그렇다

오늘의 싯점을 잘 생각하고

오늘도 즐거움을 만들어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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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꿈을 꾸었다.

나의 자화상이다.

먼저 나는 식당의 웨이터가 되어 있었다.

아주 고급스런 식당이었는데,

나의 나이든 모습과 서비스를 아무도 원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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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모습은 그와 반대로

내가 고급스런 식당을 가는 장면이었는데.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찿는 식당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반기지 않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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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름이

많은것을 바꾸어 놓는다.

그 언젠가는

나도 쓰러져서

쓸쓸히 침대에서 시간을 보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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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는

아름다운

글을 쓰다가

조용히 세상을 떠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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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금의 열정과 사랑도

시간이라도\

범주안에서

점점 더 식어갈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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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에너지를 잘 강화시텨야 하는데

오늘도 그런생각과 생각으로

또 하루를 설계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