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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꿈을 꾸었다.
나의 자화상이다.
먼저 나는 식당의 웨이터가 되어 있었다.
아주 고급스런 식당이었는데,
나의 나이든 모습과 서비스를 아무도 원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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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모습은 그와 반대로
내가 고급스런 식당을 가는 장면이었는데.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찿는 식당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반기지 않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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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름이
많은것을 바꾸어 놓는다.
그 언젠가는
나도 쓰러져서
쓸쓸히 침대에서 시간을 보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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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는
아름다운
글을 쓰다가
조용히 세상을 떠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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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금의 열정과 사랑도
시간이라도\
범주안에서
점점 더 식어갈 것인데
.........
이 에너지를 잘 강화시텨야 하는데
오늘도 그런생각과 생각으로
또 하루를 설계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