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길 나의길을 찿아야한다.
나를 인정하는 그런 좋은길을 찿아야한다.
아무리 내가 노력을 해도 ...........
제 잘난맛에 사는 사람하고는 이제는 굿바이를 하여야 한다...............
어떻게 할것인가?
6월이 가기전에 확실히 길을 잡아야 한다.
물론 12월 까지는 여유가 있지만,
인정받는 나 자신을 위해서는 내길을 개척해야 한다.
내 시간을 갖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