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 알고 남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끔 접하게 됩니다.

도대체가 경청이 중요하다고 말을 하면서도

실제로 행동은 전혀 그렇치 않습니다.

박사란 존재는 자기가 취득한 분야만 박사인데도,

남의 전문분야에서도 경험도 능력도 없으면서

박사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정말 무서운 존재입니다.

...............

남의 말을 처음부터 듣지 않고 있다가 자기에게 해당이 되는

직위나 위치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서는

그떄서야 깨닳는 모습을 보면

정말 할말도 해줄말도 없는 사항입니다.

..........

아직도

자신만이

아는것처럼

사람들에게 포장하는 사기꾼들을 보면

정말 구토가 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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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달에 월급도 못받는다고 하지만,

새로운 확장을 위한 보증금의 증가는

무엇인지요?

우리는 초딩이 아닙니다.

확장되는 가치는 보증금과 같은 돈과 사무실에 추가하여

더 큰 가치가 있는것입니다.

............

세상은 넓고

또 밝혀지기에

한순간을 모면하려고 하는것 보다는

좀더 가치있는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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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오늘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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