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봐도 나는 정말 미친사람같다.

그것은 한밤중에 사진을 촬영하느라고 정신없이 ......

이제는 집으로 가야지 하면서도

좋은 사진의 장면에 늘 시간을 빼앗기기도한다.

그래

세상은 미치지 않고는 재미가 없는것 아닌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이 미친재미야말로 정말 재미난 일이 아닌가?

콩나물밥집 아줌마와도 즐거운 삶의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것.....

삶의 이야기를...............

오늘 찍은 사진이 보고 싶지만,

사람의 욕심은 참 많은것인지도

모른다

조금이라도 빠른컴을 서로 쓸려고 하니,

어쩌면 당연한것인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을 정리하고 휴식의 시간을 갖어야 하겠다.

잠시후에 기록하려던 오늘의 일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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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ove304 | 2007/03/06 20:10 | DEL | REPLY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근데 제가 콩나물국밥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거기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킹블로그 | 2007/03/10 00:15 | DEL | REPLY

콩나물국밥 괜찮더라구요 아마 주엽역 맞은편 같습니다. 병원건물이 많은 그 건물 맞은편으로 생각
이 납니다.
킹블로그 | 2008/09/07 14:05 | DEL | REPLY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주엽역 맞은편 건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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