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생각해봐도 나는 정말 미친사람같다.
그것은 한밤중에 사진을 촬영하느라고 정신없이 ......
이제는 집으로 가야지 하면서도
좋은 사진의 장면에 늘 시간을 빼앗기기도한다.
그래
세상은 미치지 않고는 재미가 없는것 아닌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이 미친재미야말로 정말 재미난 일이 아닌가?
콩나물밥집 아줌마와도 즐거운 삶의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것.....
삶의 이야기를...............
오늘 찍은 사진이 보고 싶지만,
사람의 욕심은 참 많은것인지도
모른다
조금이라도 빠른컴을 서로 쓸려고 하니,
어쩌면 당연한것인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을 정리하고 휴식의 시간을 갖어야 하겠다.
잠시후에 기록하려던 오늘의 일기를 마치며...........


근데 제가 콩나물국밥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거기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