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이모집에 갔다.
참으로 검소하신 분이다.
남에게 많이 베푸시면서도 본인에게는 너무나 검소하신분이다.
식사도 사서 드시는 일이 없으시면서도
늘 봉사로 남들을 섬기시는 이모님은 참 훌륭하신분이다.
이모님은 오늘도 광명시장에서 옷을 파시는 일을 하신다.
아래 위치는 이모님이 옷을 파시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