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너무 바쁜 나머지 인간다운 삶을 사는것 같지가 않다.
줄기차게 문자가 온다.
누구 아버지. 어머니의 소식들이........
그리고 누가 결혼을 한다고.........
만나자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나는 컴퓨터와 책에 묻혀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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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나 대로 된 나의 삶을 살고 싶다.
내 시간대로 살고 싶다.
다람쥐 채바퀴 돌듯이 시간이 되면
식사를 하고
키피를 마시고
또 책상에 않아서 생각을 하면서 자판을 두드려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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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이 하고 싶은데?
명예가 무엇인지?
또 돈이 무엇인지?
새장에 갇힌 새가 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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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름대로의 보람도 있지만,
너무 막힌 세상에서 사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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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보고 배부른 소리를 한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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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할일이 많아서 ........욕망도 많고
또 늘 아쉬운 나의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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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그래 월요일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자
무엇을 할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