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압구정역 근처의 빌딩에서 야채파시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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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에서 내려서 삼성동쪽으로 가는 483번,362,4438번 버스를 타러가는 방향에
늘 아침마다
호박 몇개와 열무와 배추를 가지고 앉아계시는 할아버지를 만나게된다.
그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주머니들도 보인다.
인생을 열심히
보람있게 사는것 같아서 늘 보기가 좋왔다.
그래서 이곳에 올려서
할아버지를 대박 내어드리고 싶어서 한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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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가와서 인지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는다.
혹 건강이라도..........
내일은 뵙기를 바라며..........
그리고
또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