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것은 무엇인가?
나는 에디슨의 발명정신을 참으로 존경한다.
그의 유명한 말은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다.
물론"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이지만,
나는 1%의 영감과 99%노력으로 줄여서 이야기를 하곤한다.
일전에 중앙일보 논설위원인 정진홍님께서
중앙일보에 사설에 여러형태의 글로서,
또 인터넷상에는 동영상으로 소개된것같이
이는 99%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한것이 아니라
1%의 영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1%의 영감
나는 이 1%의 영감을 위해서 늘 생각한다.
심지어 나의 사무실앞에 이글귀를 붙여놓고
내가 문을 열때마다 보고 생각한다.
나는 방향과 목적,목표를 매우중요시하게 생각한다.
물론 모든사람이 다 그렇치만,
무엇을 하던간에
무엇을 위해,왜 하는가를 생각을 한번 더 한다.
그래서
현재의 실태와 현황을 잘 숙지한다.
왜냐하면, 현재도 잘 되어있는데,
불필요하게 만들고, 또 부스는 일을 하지않게 하기위해서이다.
나는 또한 메모를 즐겨하고
그 컴퓨터에 기록해 놓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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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집중과 집착을 하면서도
때로는 쉽게 놓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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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중요한가
내인생의 목적은 자선사업이다.
자선사업은 꼭 물질만으로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때는 스스로 자원봉사의 역할을 찿아다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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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본적인것은 하면서,
나의 봉사를 하려고 한다.
참 이렇게 두가지를 하기엔 시간이 늘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건강을 주시는 하나님께 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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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루를 크케 4등분하여 사용한다.
오전,오후,저녁,그리고 취침시간이다.
물론 모두들 그렇게 사용하지만,
나에게는 하루는 거의 48시간처럼 사용하려고 나는 시간을 즐긴다.
아침시간, 오전의 시간중에 9시는 나의 12시에 해당된다.
그러나 큰 기준은 24시간의 기준에 있는것이다.
자 오늘도 더 보람되고 즐거운 일을 시작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