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가기전에
새로운 창을 열어야 합니다.
6월이 가기전에 하늘은 만들자
시작하는 싯점을 만들어야 합니다.
데드라인도 정해야 합니다.
..............
아침 지하철에서
어느 걸인하나가 좀 깨끗하지 못한 차림으로
지하철의자에 앉아 있으니, 그 옆자리에 아무도 앉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걸인이 내린이후에
그 자리를 아는 사람은 섣불리 그자리에 앉지 않지만
모르는 사람은 그자리에 앉게됩니다.
세상엔 이러한 일들이 너무나도 많은듯 합니다.
우리도 생각을 잘 하여야 합니다.......
3호선으로 일산방면에서 서울로 편하게 출근하기위해서는
매일 구파발에서 내려서 새로 지하철을 바꾸어 타고 와서
앉아서 오게되었다.
..........
그러나 4호선으로 안산에서 서울로 오기 위해서는
매일 서서와야 했다. 나는 드디어 지혜를 가동하였다.
우선
.......... 안산에서 금정까지와서 금정에서 가산 디지털역으로와서
7호선으로 타고 들어오면,
그나마 여유를 갖는 공간을 갖는다. 물론 시간은 10분더 걸린다.
.........
지하철을 이유하는 생활의 지혜라고 생각되어 이곳에 글을 남기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