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5라고 하는 지하철 주간지를 받아보았다.
기대 만큼의 화려한 페이지는 없었다.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이러한것이 좀 구체적이면 좋게다
요즈음은 너무 바빠서
많은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올리지도 못한다.
참
무엇을 하고 사는지
알기조차 힘들게도 시간이 바쁜그런날들의 연속이다.
남성의 잡지가 나왔으면
곧 여성의 무료 전철 잡지가 나오리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