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비, 시나공...
학생들이 잘 아는 단어다. 즉 우리들의 공부 비법 그리고 시험에 나오는것만
공부한다는 뜻이다.
참 핵심적인 이야기다.
그래서인지 요즘 전쟁도 쪽집게 전쟁을 한다.
즉 우공비 처럼, 시나공처럼 유효타를 날린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런 유효타는 기반이 잘 되어 있을떄의 일이다.
오늘도 즐거이 아이디어를 찿으며 한글을 두시간이 아닌 아주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 올린다.